맥클린 한인장로교회가 이곳에 세워진지 49주년이 되었습니다. 이를 기념하여 매년 9월 둘째 주간 금요일부터 주일까지 부흥회가 열렸는데, 이번에는 가족 수양회를 겸하여 하는 관계로 Labor Day가 낀 첫째 주일로 한 주 앞당기게 되었습니다. 이 지역사회의 그리스도인들이 존경하는 설교자인 김용훈 목사님을 모시게 되었는데, 매 시간마다 쏟아진 진솔한 복음의 말씀이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. 그리고 가족 수양회로 이어진 말씀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의 자화상을 다시 한번 그리게 되었습니다. 또한 설교후에 진행된 목사님과의 Q & A 시간이 너무 좋았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. 수양회 장소인 호텔의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