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s by James/k (Page 41)
2018 맥클린 가족 수양회
온 세대가 함께 연합하여 하나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
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.
이영숙 권사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5월31일에 제가41년 동안이나 근무하던 미연방정부 에서 은퇴했습니다. 은퇴 연설을 준비하면서 41년이라는 긴 세월을 뒤돌아보며, 깜짝 놀라게 깨달은 사실은, 저는 이미 하나님 의 인도 와 축복을 받으며, 좋은 상관과 멘토를 만나게 해주셨고, 그 지도에 따라 잘 일하고 있었으며,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. 그리고 제가 리더의 자리에 올랐을 때, 젊은 새 직원들을 잘 코치하고 멘토링해 주어서,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고 지도해주어서 개개인은 물론 , 각 부서와 더불어 국가…
“모든 날이 좋았다!”
고현권 목사 요즘 “한드” 즉 “한국 드라마”가 대세라고 합니다. 일본과 중국, 동남아와 중동은 말할 것도 없고, 최근에는 미국사람들 사이에서도 한국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대단하고 들었습니다.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, 거기에다 출연 배우들의 명품연기로…
선교보고
박성환 선교사 주 안에서 한 지체된 맥클린한인장로교회 성도 여러분들께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. 저는 오는 6월 중에 중국 베이징으로 파송되는 박성환 (James Park) 선교사입니다. 저는 한국에서 태어나 일곱 살 때에 미국에 있는 한인교회로 부임하는 아버지를 따라 이곳 버지니아로 이민 왔습니다. 제 아내 룻은 대만에서 태어난 중국인으로 미국에 와서 대학을 다녔습니다. 저희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(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)에서 신학 공부를 하면서 만났고 주님의 은혜로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. 현재 슬하에 의림(義臨)이와 의선(義宣)이,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. 저희 부부는…